2020.01.20 (월)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1.1℃
  • 구름조금대전 3.6℃
  • 맑음대구 6.0℃
  • 맑음울산 5.1℃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6.2℃
  • 구름많음고창 4.2℃
  • 구름조금제주 7.6℃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영덕군, 2018년 통계연보 발간

17개 분야 251종 지역 기초자료 수록, 정책수립 등 활용 기대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정 기본계획 수립과 업무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18 영덕군 통계연보’를 공표했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발간된 제58회 2018년 영덕군 통계연보는 인구, 경제, 사회, 보건, 환경 등 17개 분야 총 251종의 지역 기초자료가 수록됐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영덕의 인구밀도는 1㎢당 53명(2016년 53.9명, 2017년 53.3명)이며, 이틀에 평균 1명(1일 기준 2016년 0.4명, 2017년 0.6명)이 태어나고 3명(1일 기준 2016년 1.4명, 2017년 1.5명)이 사망하였으며, 5일에 2쌍(1일 기준 2016년 0.4쌍, 2017년 0.4쌍)이 혼인을 하고 1쌍(1일 기준 2016년 0.2쌍, 2017년 0.2쌍)이 이혼을 하였다. 하루 평균 9명(1일 기준 2016년 9.9명, 2017년 8.6명)이 전입, 9명(1일 기준 2016년 9.3명, 2017년 9.1명)이 전출했다.

기타 지표로 공무원 1인당 군민 수는 68명(2016년 70명, 2017년 68.2명)이며, 자동차는 1세대 당 1대(2016년 1.1대, 2017년 1.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료정비에 힘을 쏟았고, 영덕군 홈페이지 메뉴 ‘정보공개>통계정보’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자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차상수 기획감사실장은 “2018년 통계연보가 각종 정책수립과 전문적인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길 바란다. 다양한 행정수요에 부응하고 주민만족을 높일 수 있는 정확하고 유익한 통계자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