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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열어

경북 6개 시·군 청소년 200명 참여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상북도 내 6개 시∙군 청소년들과 함께 2019 경북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경상북도 자원봉사 공모 선정사업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것으로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덕열)주관으로 영천시∙의성군∙영덕군∙청송군∙고령군 자원봉사센터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각 시∙군 청소년 200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 오후에는 죽변 후정해수욕장에서 바다체험 활동을 하고 덕구온천 스파월드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저녁에는 한자리에 모여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정보공유와 레크레이션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둘째 날에는 희망을 노래하는‘휠체어 성악가 황영택’씨가 불의의 사고로 입은 장애를 극복하고“도움을 받는 삶에서 주는 삶”으로 전환된 경험담을 자원봉사특강으로 들려주어 청소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캠프에 참여한 영천시 청소년은“ 이번 계기로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울진에서 보낸 시간이 즐거웠고 바다도 너무 예뻐서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찬걸 군수는“울진까지 찾아 와준 6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청소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캠프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를 바라며, 남을 위해 봉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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