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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부과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19년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8,471건, 1억 2천5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주민세(균등분)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현재 영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세대주, 법인과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또는 소득세법에 의한 총 수입금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이다.

납부세액은 개인균등분(지방교육세 포함)은 1만 1천원이며 개인사업자는 5만 5천원, 법인의 경우 자본금 및 종업원 수에 따라 5만 5천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3%)이 추가된다. 

영양군은 납세자들이 기한 내 납부를 하지 못해 가산금을 부담하는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입간판 설치, 군 홈페이지 게시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세의 납부 방법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신용카드, 자동이체, 가상 계좌,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앱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주목환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재원으로 활용돼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소중한 세금으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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