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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봉화영재캠프" 운영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신영숙)은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19 봉화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영재캠프는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4개 영재교육과정(초등수학, 초등정보, 초등과학발명, 중등융합)의 학생 55명과 지도교사 16명, 교육청 관계자 2명으로 총 73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참여했다. 

‘다(多) 같이! 더(+) 가치!를 만들어가는 영재인성키움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영재캠프는 첫째 날은 과정별로 TRIZ 창의융합프로젝트, 즉 ‘아름다운 연륙교 만들기’, ‘학교생활을 즐겁고 편리하게 만드는 ITEM’, ‘미래형 주택 만들기’, ‘봉화 어벤저스! 타노스를 대적할 무기를 제작하라’ 등을 운영하였고,둘째 날은 ‘프로젝트 성장발표회’를 가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함께 보고, 산출물 발표회 및 전시회를 운영했다.  

봉화교육지원청 권오진 영재교육원장은 “이번 영재캠프는 영재학생들이 과정별로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배려와 협력, 그리고 소통하는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창의성과 인성을 골고루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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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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