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0.0℃
  • 맑음부산 2.4℃
  • 맑음고창 -2.5℃
  • 구름조금제주 7.1℃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영덕군,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최우수상‘


영덕군은 지난 24~2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가 주최한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올해 10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전국 14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343개 사례를 응모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경진대회는 일자리 및 경제, 도시재생, 에너지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 등 7개 공모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발표를 거쳐 시군구별로 최우수 1팀, 우수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영덕군은 일자리 및 경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 사업’을 응모하여 최종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선 현장 발표에서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사업’을 주제로 영덕형 일자리 창출, 고령화 지역 노인돌봄 인력확대, 요양보호사・복지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한 중장년층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 등 지역의 여건과 장점을 고려한 일자리 창출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SA등급을 받은데 이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영덕군의 정책이 군민과 함께 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좋은 사례로 앞으로도 군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6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약사업 실천의지를 밝혔다.

영덕군은 지난 민선6기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2017년・2018년)연속 최우수 등급(SA)에 선정되었고, 민선7기 전국 지자체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는 최우수(SA)등급에 선정되어 공약이행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비상구는 생명의 문입니다.
울진119안전센터 소방위 반규태 우리의 인생은 살아가도 보면 평온한 일상의 모습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간혹 뜻 밖의 긴급한 사태 또는 상황을 맞이하는 경우도 맞이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우리 비상(非常)또는 비상사태라 한다.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상황을 빠져나갈 안전한 출구가 필요한데 이를 우리는 비상구라 한다. 위기의 상황에서 안전지대로 대피하게 하는 통로인 비상구의 중요성은 근래에 발생한 제천화재 등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선례들을 통해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이후 2년여의 시간이 지난 지금도 화재 현장에는 비상구를 적절히 이용하지 못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화재로 인한 사망은 연기에 의한 질식사가 대부분이며 사망자는 출입구 쪽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 모두 비상구의 중요성 다시 한번 생각하고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용자 스스로도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언제 닥칠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피난ㆍ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의무를 강조해 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1일자로 ‘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