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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현장 중간 평가 실시

신기술보급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점검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3일 현장중심의 지도사업을 강화하고 2019년도에 추진된 맞춤형 신기술보급시범사업의 주요 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및 기술 해결을 위하여 관내 시범사업장 현장 중간 평가를 실시했다.

 이 날 현장 중간평가에서는 작물에 대한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농업기술 신기술 시범사업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벼 밀묘 생력재배 시범사업과 고설딸기 병해충 자동 방제시범, 참깨재배 및 수확 후 관리기술 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하여 사업추진 진도를 점검하고 시범사업자로부터 애로사항 청취 등 추진현황을 점검 공유했다.

 신기술보급 사업은 개발된 기술을 현장에 시범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대상자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근농가의 파급성 등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사업에 대한 예산 확대 편성 등 사업성과를 높이고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중심의 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자 매주 화요일, 목요일을 일제출장의 날로 지정 현장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를 적극 홍보하는 등 영농시기별로 정보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중심 맞춤형 지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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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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