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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초, 2019학년도 창업체험교실 운영

“창업체험을 통해 미래를 여는 힘을 키우자!”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7월 15일 월요일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실에서 2019학년도 창업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창업체험교실은 성장포인트 시장과 연계하여 시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상점을 학생들이 창업하고,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6학년 학생들은 1금융권 은행, 장난감 가게, 문구점, 간식가게 등을 창업하기 위해 창업계획서와 홍보 방안을 수립하였으며, 창업에 필요한 간판과 물품 등을 준비하여 성장포인트 시장을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실시했다.


창업체험을 위해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교육하기 위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운영하여 창업지원사이트(YEEP)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며, 학습한 내용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창업한 가게를 성장포인트 시장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남초등학교장(교장 구자룡)은 “학생들이 초, 중, 고를 거쳐 대학에 진학하고 괜찮은 직장에 취직하는 삶만이 성공한 삶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삶 또한 성공한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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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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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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