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5 (금)

  • 흐림동두천 16.7℃
  • 흐림강릉 21.2℃
  • 흐림서울 19.3℃
  • 흐림대전 19.0℃
  • 흐림대구 18.6℃
  • 흐림울산 17.5℃
  • 흐림광주 19.6℃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9.5℃
  • 흐림제주 20.6℃
  • 흐림강화 20.8℃
  • 흐림보은 16.2℃
  • 흐림금산 17.0℃
  • 흐림강진군 20.1℃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울릉군,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관 운영


울릉군(군수 김병수)과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공동주관으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울릉군 태하공설운동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체험관을 운영한다. 

자율주행차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센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이동통신 등 주요 기술이 집약된 분야로, 현재 울릉군 태하공설운동장 내 도로에서 실시간 도로 상황인지와 인근도로 정밀맵 구축을 위한 실증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차량 데이터를 수집하며 실증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영국의 웨스트필드 스포츠카에서 들여온 자율주행차 실증지역 현장 방문 및 차량 시승을 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자율주행차 실증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방문한 경북IT 융합산업기술원 박성환 원장과 관계자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