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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감수성을 키워가는 1박 2일 캠프 운영

-입암초, 1박 2일 선바위 다문화・인성 캠프 실시-


입암초등학교(교장 장동열)는 7월 5일(금)~6일(토)에 4~6학년 학생 21명과 교사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선바위 다문화・인성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선바위 다문화・인성 캠프는 올해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장이 되었다.
 
  1박 2일 캠프활동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가정이 아닌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1박을 하며 어울리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탐구, 체험 활동을 통하여 직접 서로 다른 문화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7월 5일(금) 오후 3시 다문화를 주제로 한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된 캠프는 5개의 모둠을 만들어 학교 운동장에서 조별 텐트 만들기, 6대륙 탐구 및 발표대회를 열고, 학교 곳곳에 마련된 체험 코너를 돌며 ‘미니 다문화 올림픽’을 실시했다. 

  이어 학생들이 학교 실습지에서 직접 가꾼 상추와 깻잎, 고추 등을 따서 함께 모둠별로 특색 있는 김밥을 만들어 저녁식사를  먹었다. 학급별 소통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이야기, 고민 등을 나누었으며 칭찬 쿠폰으로는 여름계절 간식으로 옥수수, 수박 등을 교환하여 나누어 먹었다.
 
  7월 6일(토) 아침에는 학교 주변에 있는 외씨버선길 선바위 구간을 산책하고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캠프의 마지막 활동으로 이번 캠프 활동에 대한 소감을 서로 나누며 캠프활동을 마치게 되었다. 1박 2일 선바위 다문화․인성 캠프는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친구들과 마음을 소통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캠프 활동에 참여한 6학년 김용현 학생은 “1박 2일이라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해 많이 배웠고 친구, 동생들과 함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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