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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훌라후프 도전 한마당』

 

영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원우)는 7월 3일(수)에 특색교육인 도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줄넘기, 훌라후프 도전 한마당”을 실시했다.

더불어 살아가는 감성충만 바깥놀이 활동으로 매일 1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바깥놀이를 운영하여 유아들의 기초체력 증진에 도모했다.

이날 열린 “줄넘기, 훌라후프 도전 한마당”은 유치원 원아들이 모두 참여하여 그동안 연습하였던 줄넘기와 훌라후프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사랑반(만 3,4세)이 유치원 마당에서 훌라후프 돌리기를 하였으며, 그 후 소망반, 행복반(만 5세)이 줄넘기와 훌라후프 두 개에 도전했다. 

훌라후프에 도전한 유아들은 한발로 서기, 제자리에서 한 번 뛰기,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돌기 등의 기술을 선보였다. 처음에는 혼자서 훌라후프 돌리기도 어려워했던 유아들이 꾸준한 연습을 통해 흥미를 가지고 성공했다는 높은 성취감을 느꼈다. 실시한 후, 유아들에게 활동 도전 후 보상으로 선물을 지급했다. 

사랑반(만 3,4세) 김00 어린이는 “훌라후프가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서도 매일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부모 이00 어머니는 “간단한 것이라도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르고, 높은 성취감을 얻어서 너무 기뻐요.”라고 말했다.

한 학기 동안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에 맞는 바깥놀이 활동을 구성하여 “줄넘기, 훌라후프 도전 한마당”을 실시하였고, 남은 학기도 유아 주도적 놀이 활동을 전개하여 전인적인 발달을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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