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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상위등급(B) 달성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사장 신현석)이 기획재정부에서 총 128개 기관(공기업 35개, 준정부기관 50개, 강소형 43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3년 연속 상위등급(B)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최고 S등급(탁월)부터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아주 미흡)등급으로 나뉘며, 올해는 A등급(우수) 20개, B등급(양호) 51개, C등급(보통) 40개, D등급(미흡) 16개, E등급(아주 미흡) 1개 기관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문재인 정부가 추구하는 국정운영 철학인 사회적 가치, 공공성 중심으로 경영평가제도를 전면개편한 후 실시한 첫 번째 평가로써, 안전, 윤리경영, 일자리,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 관련 평가 배점을 종전보다 50%이상 대폭 확대했고, 경영혁신, 혁신성장 지원 등 혁신성도 비중 있게 평가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의 경우, 지난해 신현석 이사장의 취임과 함께 정부정책을 기반으로 기관 고유 업무의 공공성과 적극 행정 강화, 소득주도 성장을 위한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 투명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구축, 업무의 질과 안전 최우선의 경영마인드 내재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주요사업과 연계하여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공단은 20일 경영실적평가 결과를 全직원과 공유한 이후, 24일 이사장,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실적평가 후속조치 및 경영개선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공단은 평가 우수사항에 대한 고도화 방안, 지적사항에 대한 경영개선 방향 및 관리계획, 그 외 기관 경영전반의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등 ’19년도 경영실적평가의 전략적 대응은 물론 조직 쇄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신현석 이사장은 “지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국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이행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2019년 7월 9일,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 기관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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