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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야 반갑다! 독도수호 의지를 담고

청송교육지원청 『2019 우리땅 독도 탐방』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6월 10일(월)부터 6월 12일(수)까지 2박 3일간 관내 초·중학생 탐방단 28명과 인솔교원 4명을 대상으로 「2019 우리 땅 독도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독도 탐방은 각 학교별 독도 행사에서 입상한 학생과 독도 동아리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은 격려함과 동시에 나라사랑 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실시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매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소중한 우리땅 독도체험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영토임을 알리고 우리 학생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경북 혼을 일깨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청송군청과 협력하여 탐방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울릉도 탐방 첫째 날에는 울릉도 문화유적지, 독도박물관 등을 견학하고 둘째 날에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독도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원들에게 위문품 전달 및 독도 수호 퍼포먼스를 펼쳤다.

 울릉도 독도 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송초 6학년 학생은 “독도 경비대가 독도를 잘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우리의 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른 친구들도 독도 체험을 해서 함께 독도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라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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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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