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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번 피워볼래? 담배가 싫어요!

-화목초, 흡연예방교육 실시-


화목초등학교(교장 박상렬)는 6. 10.(월) 13:10부터 13:50까지 전교생 52명을 대상으로 2019 찾아오는 흡연예방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중독성과 유해성을 알리고자 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자신의 의지대로 담배를 한 번도 피우지 않기는 쉬워도 한 번만 피우기는 어렵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담배의 원료가 되는 식물, 담배를 만드는 과정, 담배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담배의 3대 유해성분 니코틴, 일산화탄소, 타르에 대해 알아보고, 각 성분이 건강에 미치는 해로운 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선서를 통해 흡연예방을 다짐하고, 흡연 예방 서약서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5학년 000 학생은“동영상을 통해서 흡연하지 않은 사람의 폐, 15년간 흡연한 사람의 폐, 30년간 흡연한 사람의 폐, 가족 중 흡연하는 사람이 있어서 30년간 간접흡연한 사람의 폐를 보았다. 

혈관 곳곳에 검은 타르가 끼여 있는 폐를 보니 흡연하지 않고 깨끗한 폐를 가지고 싶었다. 나는 담배를 안 피우니까 괜찮다고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간접흡연한 사람의 폐를 보고, 우리 가족 중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머리 속에 떠올랐다. 그리고 나의 폐도 검은 타르가 끼여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 찾아오는 흡연 예방 교실’을 통해 담배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의지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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