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2 (금)

  • 흐림동두천 26.4℃
  • 흐림강릉 24.3℃
  • 흐림서울 27.0℃
  • 대전 25.1℃
  • 흐림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4.8℃
  • 흐림광주 28.0℃
  • 구름많음부산 22.5℃
  • 흐림고창 22.6℃
  • 제주 22.8℃
  • 흐림강화 24.1℃
  • 흐림보은 24.2℃
  • 흐림금산 24.2℃
  • 흐림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9.2℃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봉화군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참가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6월 6일(목) ~ 9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한국국제관광전(KOTFA)이 하나로 통합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인트라바운드가 망라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산업박람회로서 국내외 1400여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하며 특히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규모 특별홍보관 ‘2019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봉화군은 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봉화군의 봉화은어축제 및 주요관광자원 홍보와 지역 특산품을 전시 및 시식행사 뿐만 아니라 은어축제를 주제로 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면 관광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홍보가 이뤄지도록 했다.


  주요 관광지를 퍼즐로 만들어 맞춰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로 하여금 봉화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등 남들과 차별된 홍보관 운영으로 이목을 끌었다.


  정상대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과 국외 관광객들에게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은어축제를 비롯한 봉화 관광지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