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 (화)

  • 맑음동두천 14.8℃
  • 구름조금강릉 19.8℃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5.5℃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6.1℃
  • 맑음고창 13.9℃
  • 맑음제주 14.9℃
  • 맑음강화 12.7℃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3.9℃
  • 맑음강진군 14.8℃
  • 맑음경주시 17.3℃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강석호 국회의원, 읍·면 의정보고회 대장정 마무리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의 의정보고회가 31일 울진군 죽변면을 끝으로 35개 읍·면별 의정보고회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강석호 의원의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4월 11일 봉화읍을 시작으로 약 2개월 동안 지역구 35개 읍·면을 모두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기간 동안 많은 군민들이 참석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강석호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국회 정보위원장, 외교통일위원장, 자유한국당 재외동포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활동한 의정활동과 2019년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숙원사업 예산확보 성과와 사업추진 경과를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 의원은 군민과의 1:1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한 점과 바라는 점, 그리고 소중한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의원은 두 달간의 의정보고회 대장정을 마무리 하면서 “일회성 의정보고회가 아닌 지속적으로 군민과 대화를 나누는 방향을 모색하겠다” 면서 “지역구의 발전과 군민들의 고민, 그리고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