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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도로를 건너요!

찾아가는 맞춤형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실시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교내 체육관에서 후포초등학생 1~2학년들을 대상으로 5월 13일‘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행사는 아동복지법 제31조, 시행령 제4조에 따라 교통안전 생활습관 교육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효과 및 경각심 고취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교통법규 등 어릴 때부터 준법정신을 함양하여 질서의식을 배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통하여 교통신호의 의미를 알고 교통안전 행동요령을 익혔다. 또한 적절한 교통예절을 익혀보고 교통안전보드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배운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또한 자동차의 특성을 알아보고 이에따른 올바른 도로횡단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직접 강당 내에서 직접 실습을 해보는 활동을 하였다.


  후포초등학교 최지유 학생은 “이번 교육를 통해 교통신호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배웠던 교통예절을 게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익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또한 자동차의 특성을 이제 알게되어 내가 도로를 건널 때 올바른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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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교만과 자만을 경계하는 것이 선결이다.
당 태종이세민은 중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주로 평가받고 있다. 당나라를 부흥시켜 전무후무한 대제국으로 건설한 태종의 곁에는 현신(賢臣) 위징이 있었다. 태종에게 위징이란 자신을 제거하려 했던 정적의 핵심참모로서 여러차례 위기로 내몰았던 인물이다. 또한 중용한 이후에도 시시때때로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도록 하는 집요하고도 신랄한 비판자였다. 그러나 태종은 위징의 심원한 경륜과 올곧은 품성을 존중했다. 나아가 긴 제위기간 동안 위징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불편하고 듣기 싫은 간언에 귀를 기울이고 수용했다. 신하와 대등한 위치에서 세상을 다스리려 했던 태종의 노력은 정관정요에 정리되어 후세에 전해졌다. 이 정관정요에 따르면 위징이 태종에게 수많은 간언을 올렸는데, 당나라 부흥의 전환점이 된 간언만 해도 300여건이 넘는다. 태종이 위징의 통렬한 지적과 듣기 싫은 말을 가려내지 않는 직간에 격분하면서도 한사코 위징을 곁에 두었던 것은 위징이 사사로운 이익을 좇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종의 도량을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태종은 위징의 말이 자신을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이끌어주는 소중한 금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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