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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5월 가정의 달」 맞아 따뜻한 나눔

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 소외계층에 사랑의 물품 전달

 

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지부장 이인희)는 5월 13일(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온 농협은행 봉화군지부는 이번 사랑의 물품 쌀10kg 15포, 휴지 15세트, 라면 15박스를 기부해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더하였다. 이번에 기부 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인희 농협은행 봉화군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권오협 주민복지실장은 “늘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농협은행 봉화군지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인 지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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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교만과 자만을 경계하는 것이 선결이다.
당 태종이세민은 중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주로 평가받고 있다. 당나라를 부흥시켜 전무후무한 대제국으로 건설한 태종의 곁에는 현신(賢臣) 위징이 있었다. 태종에게 위징이란 자신을 제거하려 했던 정적의 핵심참모로서 여러차례 위기로 내몰았던 인물이다. 또한 중용한 이후에도 시시때때로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도록 하는 집요하고도 신랄한 비판자였다. 그러나 태종은 위징의 심원한 경륜과 올곧은 품성을 존중했다. 나아가 긴 제위기간 동안 위징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불편하고 듣기 싫은 간언에 귀를 기울이고 수용했다. 신하와 대등한 위치에서 세상을 다스리려 했던 태종의 노력은 정관정요에 정리되어 후세에 전해졌다. 이 정관정요에 따르면 위징이 태종에게 수많은 간언을 올렸는데, 당나라 부흥의 전환점이 된 간언만 해도 300여건이 넘는다. 태종이 위징의 통렬한 지적과 듣기 싫은 말을 가려내지 않는 직간에 격분하면서도 한사코 위징을 곁에 두었던 것은 위징이 사사로운 이익을 좇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태종의 도량을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태종은 위징의 말이 자신을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이끌어주는 소중한 금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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