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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우정시장일대 재해대책 촉구 성명서


2016차바 태풍 태화우정 시장일대 재해대책 근본원인부터 밝히고 항구적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2311시 태화동 주민 70여명 중구청 항의 방문, 중구청장 면담

 

1. 원천적으로 혁신도시 설계부터 수천년 흘러내린 자연하천과 깊은계곡의 수량과 저류조 규모를 정확히 측정 적용하지 못했고, 명정천 유곡천을 틀어막고 자연유수 흐름을 상실케 했다.


2. 현재 진행중인 유곡천 중간지점(범진아파트 앞)에서 직각 방향으로 뚫으려는 고도배수터널즉 태화산 주택가 지하 배수 폭파굴착 공사는 하천의 자연적 흐름을 방해하여 물을 역류시키는 무모한 공사로 혈세를 낭비하는 임시방편 눈가림 공사이지 근본 재해대책이 아님.


32. 사연댐 수위를 조절(낮춤)과 저류조 미비(현재 2개소에서 10개로 확충 필요)이 이곳 외 반천 현대아파트, 새치 등 울산전역에 더 큰 피해를 야기시킴


4. LH공사와 당시 허가 승인, 감독 책임자는 3년이 경과한 지금 응분의 책임을 지고 조속히 사후 대책을 수립하라

  2016차바 태풍 태화우정 시장일대 재해대책 근본원인부터 밝히고 항구적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4월23일 오전 11시 태화동 주민 70여명 중구청 항의 방문, 중구청장 면담"

 

1. 원천적으로 혁신도시 설계부터 수천년 흘러내린 자연하천과 깊은계곡의 수량과 저류조 규모를 정확히 측정 적용하지 못했고, 명정천 유곡천을 틀어막고 자연유수 흐름을 상실케 했다.


2. 현재 진행중인 유곡천 중간지점(범진아파트 앞)에서 직각 방향으로 뚫으려는 고도배수터널즉 태화산 주택가 지하 배수 폭파굴착 공사는 하천의 자연적 흐름을 방해하여 물을 역류시키는 무모한 공사로 혈세를 낭비하는 임시방편 눈가림 공사이지 근본 재해대책이 아님.


3. 폭우만이 아닌, 사연댐 수위를 조절(낮춤)과 원유곡 저류조 미비(현재 2개소에서 10개로 확충 필요)이 이곳 외 반천 현대아파트, 새치 등 울산전역에 더 큰 피해를 야기시킴


4. LH공사와 당시 허가 승인, 감독 책임자는 3년이 경과한 지금 응분의 책임을 지고 조속히 사후 대책을 수립하라

 

(주민비상대책위원장 010 733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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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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