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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민관협력을 통한“사랑의 집수리 봉사”전개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지난 4월 말 이틀에 걸쳐 봉성면 주거 취약가구를 선정하여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뚝딱뚝딱 행복공작소(자원봉사센터 집수리 봉사단)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봉화경찰서 직원 외 전의경, 법무부법사랑위원회봉화지구협의회 회원 등 총 15명이 함께 참여하였고, 


  춘양면 맞춤형 복지팀 50만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봉화지구 100만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50만원 지원 등 여러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집수리를 실시했다.


  대상은 장애가정으로 자녀가 쉬고 공부할 공간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을 이번 자원봉사를 통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새시 교체, 전기시설수리, 책상 및 침대설치 등으로 쾌적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되었다.


  김병남 이사장은 이번 집수리는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함께 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자원봉사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여 더불어 행복한 봉화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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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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