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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모범운수종사자 표창

아름다운 민간 홍보대사 안명선씨 모범운수종사자 표창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1일 군민회관에서 울릉택시협동조합 운수종사자 안명선씨에게 자랑스러운 울릉군민상 표창장을 전달했다.

수상자 안명선씨는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은 물론 울릉군을 찾는 관광들에게 민간 홍보대사로서 양질의 관광 안내와 홍보를 통해, 울릉의 대외적 위상을 올리고 잠재적인 관광객 증대에 큰 기여를 하여 지역 발전에 보탬을 주었다.

안명선씨는 앞으로도 울릉군 관광 홍보를 위해 민간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공헌한 기여와 봉사활동 등을 고려해 매년 1명씩 모범운전자를 선정하여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견문을 넓히면서 운수종사자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표창장을 전달하며 “모범운수종사자들의 수고로움이 있었기에 울릉군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친환경 관광섬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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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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