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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ㆍ경일대 상호협력 협약식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 위해 상호 협조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과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지난 29일 울진군 내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내용은 울진군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울진군에 개설한 정규과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고, 울진군 내 교육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조를 하겠다는 내용이다.

 현재 울진군에서는 현장 실무 및 이론을 겸비한 원자력 에너지융합기술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인 경일대학교 원자력에너지융합학과가 운영 중이다.

 이는 교육부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에 경일대가 선정되어 신설한 단과대학으로, 성인학습자의 친화적 학사제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직장인 및 3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을 이용해 수업이 진행되고, 50% 이상의 온라인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우리군은 성인 학습자의 학업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고 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인학습자가 고등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지역 산업체의 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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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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