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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우수시군’ 6년 연속 수상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4월 26일(금)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8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장려)에 선정되었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특수시책, 기관장 관심도 등 6개 항목에 대한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평가 실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봉화군은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와 더불어 “2018 군민이 행복한 봉화”제안공모전, “Hello봉화 직원제안공모전”을 개최하여 322건의 다양한 제안을 통해 군정에 활기를 불어 넣었으며, 지역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교육, 이장회의 등을 직접 방문해 홍보하는 “찾아가는 제안홍보제”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민관협력 스터디그룹에 11개 그룹 113명이 참여, 다양한 군정발전 제안시책을 발표하여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채택된 우수 제안은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채택제안사후관리제를 운영하여 실시율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군민의 작은 제안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정발전과 더불어 풍요로운 봉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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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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