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월)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6.2℃
  • 흐림서울 15.9℃
  • 대전 11.9℃
  • 대구 10.9℃
  • 울산 12.1℃
  • 광주 11.7℃
  • 부산 13.6℃
  • 흐림고창 11.6℃
  • 흐림제주 18.1℃
  • 흐림강화 15.6℃
  • 흐림보은 10.9℃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12.5℃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간담회 개최

2019년 협의체 특화사업 발굴 협의


울릉군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훈, 박진동)는, 4월 24일 울릉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정기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방안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정 듬뿍 담은 반찬나눔사업」,「협의체 소식지 발간」,「협의체 역량강화교육」, 「특화사업 사랑의 나누미(米)」현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김재훈 민간위원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위원님들께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신다고 고생을 많이 하셨다. 이제 2019년 추진해야 할 사업에 힘을 모아, 나눔의 향기로 모두가 행복한 울릉읍을 만드는데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박진동 울릉읍장은 “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상자의 입장에서는 좀 더 섬세한 배려가 필요함을 느꼈다. 우리 울릉읍에서는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좀 더 많은 노력과 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20명으로 구성된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 민·관 협력 사업에 더욱 능동적이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특히,2019년의 협의체 특화사업(사랑의 나누미(米)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