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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농특산물, 제19회 광안리 어방축제 특산물장터 참가


울릉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자매도시인 부산 수영구에서 열리는‘제19회 광안리 어방축제 특산물장터’에 참가하여 울릉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2001년부터 시작하여 19회를 맞이한 광안리 어방축제는 ‘전통 어촌의 민속’을 주제로 진행되는 부산의 대표 봄축제이다.
 울릉군은 어방축제 기간인 26일부터 사흘간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특산물장터를 운영하여 부산시민 및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울릉군 대표 특산물을 홍보함과 동시에 시식행사를 통해 울릉군 특유의 맛을 널리 알리는 장을 마련하였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자매도시인 수영구에서 울릉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수영구와의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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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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