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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작업을 대신해 드립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이달 초부터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농작업대행 서비스’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적기 영농이 어려운 노령농가, 부녀농가, 장애인농가,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트랙터, 비닐피복기 등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지원받은 다양한 농기계를 이용해 밭작물 위주의 쇄토작업,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 농작업을 대신해 주는 사업이다.

  농작업 대행단은 8개 읍·면 각1개소로 구성, 농기계는 청송군에서 무상 지원하고 작업을 원하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일반 작업료의 80%범위 내에서 신청농가와 협의한 저렴한 가격으로 진행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의 노령화로 농기계 의존도가 높아지고 정부에서도 밭작물 기계화 율을 높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노약자 등이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없도록 내실 있는 운영과 사업의 확대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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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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