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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이 나라사랑입니다.!!!

독도체험 및 현지 농가 방문 재배 기술 체험 교육 진행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나라사랑과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해 농촌지도자회원 46명을 대상으로 독도탐방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울릉군과 동해바다를 사이에 두고 가장 인접한(죽변면 130.3㎞) 자치단체로 일반 군민 대상으로 하는 독도탐방 나라사랑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며 농촌지도자회(회장 장광섭)의 적극적 건의를 통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직접 독도를 체험하면서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마음을 직접 느껴보고, 수토기념관과 대풍감을 관람하며 울진군에서 울릉도까지의 수토 뱃길과 애환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울릉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울릉군의 특산물인 명이나물, 부지깽이 등 산채재배기술 및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나리분지 현지 농가를 방문하여 토양과 울릉도 기상과 관련된 특수 재배기술을 배워 현장에 적용해보는 교육도 진행 되었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역사적,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울진군 농업인단체에서 나라사랑 마음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보는 체험 교육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며 “울진군민도 늘 마음속에 독도를 생각하면서 지역사랑과 나라사랑 마음을 키워 가셨으면 한다”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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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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