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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4월 13일 경북도청에서 개최. 첫 출전으로 장려상 수상

 울진군립합창단(단장 윤석규)은 지난 1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제5회 경상북도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에 첫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주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울진군립합창단은 임성민 지휘자의 지휘와 조하나의 반주로 32명의 합창단원이 지정곡인 “압록강 행진곡”과 자유곡인 ”아리랑“을 열창하였다.

 올해 5회를 맞는 이 대회는 도민들에게 독립군가를 알리고 함께 불러보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확산시켜 나가고자 실시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행사이다.

 울진군합창단은 2013년 창립하여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각종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금용 관광문화과장은, “대내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군립합창단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으로 울진의 문화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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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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