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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아이디어! 군민이 만들 기적의 제안

6월 7일까지 울진군 아이디어 제안 공모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군정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오는 6월 7일까지 접수하며, 주소가 울진으로 되어 있는 군민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는 일상생활 속 주민편의 증대를 위한 아이디어, 인구증가 및 저출산‧고령화 대책 분야,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방안, 미래 관광 울진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기타 군정 발전 사항 등 5가지에 관해서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응모는 직접 제출, 군청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로도 가능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의 1차 심사와 별도 심의기구인 제안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 건을 선정하게 되며, 우수제안자에게 대해서는 최고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아이디어 공모는 4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2차례 공모하게 되며 7월, 12월 우수제안을 심사, 선정하게 된다.

 한편, 울진군은 공모기간과 별도로 연중 아이디어 공모를 하게 되는데 군정발전과 주민(생활)불편사항 개선 등 군정 전반에 대하여 연중 제안을 접수받아 12월에 우수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영중 정책기획관은 “군민 모두가 아이디어 발전소로서 군정발전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응모기간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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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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