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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재해 예방교육 실시

산림재해 공동대응 위해 기관간 협력 강화키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지난 4.12.(금) 왕피천 환경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환경감시원 35명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번 교육은 지난 3월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주최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협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산림재해(산불, 소나무재선충병 등)로부터 숲을 보호하는 데 환경감시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선충병 발생현황 및 특성 ▲감염목 식별요령 ▲소나무류 이동단속 ▲산불발생현황 ▲산불원인별 예방대책 등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관할기관, 국민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금강소나무림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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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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