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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 개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4월 12일「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 및 현판식을 영양읍 화천 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 영양읍사무소 및 보건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등 주민 정신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 자살률 감소 및 군민 정신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마을 설명회에서는「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농약안전보관함 사용법 안내, 정신건강 프로그램 제공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이날『현판식과 함께 생명사랑마을 생명지킴이 6명』을 위촉하여 주민들 가장 가까이에서 정신건강이 힘든 이웃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장여진 보건소장은“농약안전보관함 보급으로 안전한 농약 사용 및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마을단위 생명존중 사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자살률 감소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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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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