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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주년 4.13 흥부만세운동 기념식 및 제23회 4.13 흥부만세제 개최

1,000여명 참석, 기념식 후 만세운동 재연 거리 행진

 울진군 북면독립정신보존위원회(위원장 이인균)는 지난 13일 북면소재 흥부만세공원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날의 유지를 받들어 만세운동의 정신을 되살리고자  제100주년 4.13흥부만세운동 기념식 및 제23회 흥부만세제를 개최했다.

 전찬걸 울진군수, 강석호 국회위원, 군의원, 국가유공자,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후 일제만행 규탄 및 흥부만세운동 길거리 재연을 위해 흥부만세 공원에서 북면사무소 마당까지 거리 행진을 진행하고, 참석한 주민들을 위한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이인균 북면독립정신보존위원회장은 “고난의 역사를 극복해온 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후손들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조국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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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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