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6 (화)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7.6℃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3.9℃
  • 구름조금제주 11.4℃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1.5℃
  • 구름조금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자전거를 타고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을 달린다!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기념 전국 산악자전거 첼린저 대행진 개최

지난 4월 13일(토)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기념 전국산악자전거 첼린저 대행진」이 도동항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55년만에 완공된 울릉도 일주도로 완전개통을 축하하는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들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해 멋진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는 도동항에서 출발하여 저동, 내수전·와달리 터널을 지나 나리분지, 추산, 태하, 남양 등을 거쳐 다시 도동항으로 되 돌아오는 코스로, 울릉도 섬 전체를 자전거로 일주하며 주요 관광명소를 구석구석 보며 달리는 특색있는 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새로 개통된 코스를 따라 펼쳐진 울릉도의 해안절경을 끼고 달리는 자전거 행렬은 멋진 풍경을 만들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대회를 통해 울릉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자전거 코스를 널리 알리고 2회 대회는 전국 각지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