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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문화예술회관 백스테이지 “우와! 이정도 일줄이야”

영덕군 관내학생 체험 프로그램 나도 1인 크리에이터!


영덕군은 4월 10일(수)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무대 뒤 이야기와 공연관람” 주제로 백 스테이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영해중학교, 강구중학교, 원황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200여명이 참여했다.

백 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감독)들이 관람객들에게 평소 궁금해 하는 무대 뒤 공간을 개방해 음향, 조명, 무대기계 등 공연장 내에서 시스템 설명과 함께 각 분야의 장비를 시연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관심이 높은 “1인 크리에이터 시대” 소제목으로 강연을 준비해 자신만의 꿈과 취미, 재능을 탐색하고 자신이 가진 장점과 블루시티 영덕이 가진 장점을 결부해 크리에이터 콘텐트 개발 방법을 제시했다. 

단순하게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조명시설을 직접 만져보고 음향시설로 자신의 목소리를 바꾸는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공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전문연주자들의 공연을 보면서 공연예술의 대한 호기심도 키우게 됐다. 

한편 예주문화예술회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을 위해 4월 25일 저녁7시 문화가 있는 날, 가족 뮤지컬 ‘신데렐라’,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16시, 19시 ‘쇼그맨’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영덕군수 이희진은 “앞으로도 관내학생들이 보다 많은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시야를 넓혀주는 계기가 됐다. 사실 공연만으로는 계속 이어가기 어려운 대중의 관심을 확장시키고 관내에 있는 군민,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공연에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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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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