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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작은 반찬통에 가득한 사랑!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드리미’ 시행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읍행정복지센터와 청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은 몸이 아프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고 홀로 사는 청·장년층 및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 1회 국(1종)과 반찬(3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 가구의 생활실태 확인 및 정서지원을 통해 또 다른 서비스로 연계가 이뤄지고 있어 타 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요즘 독거가구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행정적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 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밖에도 청송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동네 영화한 day △행복한 점심나들이 △복지상담실 운영 △이웃사랑 김치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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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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