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3 (토)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10.8℃
  • 연무서울 8.8℃
  • 구름조금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0.3℃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11.0℃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봉화군, 치매사업을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보건소는 4월 11일(목) 오후 3시에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지역사회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가졌다.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련 전문가의 자문, 유관기관 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연계·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치매관련 공무원 및 기관단체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는 위원 위촉식, 2018년 봉화군 치매안심센터 운영 현황 보고, 2019년 치매사업의 활동상황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며 치매환자의 지원방법,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토론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봉화군 이영미 보건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유관기관과의 밀접한 연계를 통해 통합적인 치매사업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