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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초,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 실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되새겨요.”

 

석보초등학교(교장 최원혜)는 4월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의 지난 100년을 성찰하며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지속가능한 역사교육을 목표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1학년 학생들의 「아름다운 나라」시 낭송과 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사를 되짚어보는 계기교육을 실시한 후「나라사랑 골든벨」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특히 석보초등학교는 골든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평화의 소녀상’ 배지를 상품으로 수여함으로써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 

 또한 독도교육주간과 연계하여 전교생 및 교직원이 운동장에 모여 「독도는 우리땅」플래시몹을 실시,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잊지 않고 지켜야 할 우리들의 책무를 되새겼으며, 플래시몹 동영상은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서 학생들이 오늘의 마음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플래시몹 동영상은 석보초등학교 홈페이지(http://school.gyo6.net/seokbo/)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최 모 학생은“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정신을 계승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조국 독립의 뜻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석보초등학교 교장 최원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참여형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살아있는 배움을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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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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