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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상상력으로 이룬 나만의 예술품

과학의 달 기념 2019 안덕중학교 과학탐구대회 실시

 경북 청송 안덕중학교(교장 류재하)는 4월 11일(목) 강당에서 4월 과학의 달을 기념하여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실시했다. 전교생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융합과학, 기계과학, 항공우주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오전 행사가 시작되자 학생들은 저마다 팀을 이루어 모여 앉아 주어진 주제에 맞는 작품을 고안하느라 열띤 토의를 벌였다. 


기계과학 분야에 도전한 팀은 과학상자를 조립해 탁구공을 정해진 위치에 가져다 놓기 위한 로봇 장치를 만들기 위해, 항공우주 부문에 참여한 팀은 직선으로 날아가 훌라후프를 통과한 후 왼쪽으로 더 많이 휘는 에어로켓을 만들기 위해 나름의 시행착오를 거쳤다. 모든 작품이 완성된 뒤 치러진 로봇과 에어로켓 경기는 전교생과 전교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환호와 탄식이 터져나오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전교생이 융합과학 분야에 참여해 태풍에도 무너지지 않는 멋진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각자가 가진 과학적 지식과 예술적 감각을 총동원하는 모습이었다. 선풍기의 강풍을 견뎌낸 완성품은 미술교사의 예술성 평가에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만 1등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안덕중학교 학생들은 과학적 상상력과 정확한 수행 능력, 거기에 자기만의 개성을 표현한 예술성이 조화되어 완성되는 과학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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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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