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금)

  • 구름조금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6.7℃
  • 맑음서울 6.7℃
  • 박무대전 7.6℃
  • 흐림대구 8.4℃
  • 울산 6.2℃
  • 맑음광주 7.6℃
  • 부산 8.7℃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3.0℃
  • 구름많음보은 4.0℃
  • 맑음금산 4.3℃
  • 구름많음강진군 6.6℃
  • 구름많음경주시 6.5℃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청송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 ‘성료’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난 11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신효광 경북도의원, 김기한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장애인 단체장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청송군장애인연합회(회장 임한준)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평소 장애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에게 군수, 국회의원, 군의장, 교육장 표창 및 경찰서장의 감사장을 수여하며 이들을 격려했으며,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도 마련해 성대하게 행사를 마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장애의 유무가 아니라 스스로 열정과 믿음으로 편견을 넘어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