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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을 위한 첫 걸음!”

영덕군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영덕군은 지난 10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이희진 군수, 영덕군체육회, 종목별 회원단체 및 선수,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경산시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사전경기 4일, 본 경기 4일 총 8일간 진행되며 경북 23개 시·군이 참가한다. 

영덕군은 선수 298명, 임원 122명 총 420명이 군부 15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종합순위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훈련의 성과를 보일 예정이다.

이날 결단식에서 영덕군 선수와 임원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칠 것이며 스포츠 강군 영덕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그동안 힘든 훈련을 소화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 최고의 성적도 중요하나 온갖 어려움을 견디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과정이 선수 개개인과 군민들에게도 큰 감동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고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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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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