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금)

  • 구름많음동두천 8.0℃
  • 구름많음강릉 7.2℃
  • 구름많음서울 8.9℃
  • 흐림대전 10.3℃
  • 구름많음대구 9.6℃
  • 구름많음울산 7.8℃
  • 구름많음광주 9.7℃
  • 흐림부산 9.3℃
  • 구름많음고창 6.7℃
  • 흐림제주 11.9℃
  • 구름조금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6.1℃
  • 흐림금산 8.8℃
  • 흐림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7.3℃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STEAM수업으로 메이커교육의 첫걸음을 시작해요

- 재산초, STEAM 메이커교육 -

재산초등학교(교장 윤완주)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8일(월) ~ 12일(금)을 ‘STEAM 메이커교육 주간’으로 지정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메이커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메이커 교육의 기초 기능과 과학을 넘어 다른 분야와 창의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길렀다.


 본 교육 주간은 프로젝트 학습으로 꾸며져 1~2학년군은 ‘봄이랑 친구해요’를 주제로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른 동식물을 관찰하고 나만의 캐릭터를 구상하여 만드는 활동을 하였으며, 3~4학년군은 ‘Back To The Future’를 주제로 옛날과 오늘날의 교통․통신수단과 생활모습의 변화를 알아보고 미래 우주항공에 이용될 비행체를 제작하여 발표하는 활동을 하였다.  


 5~6학년군은 ‘어서와, 창의융합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인문․자연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친환경적인 구조물을 제작해보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윤완주 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는 단순지식보다는 상상력에 과정과 감성을 더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며 이번 행사는 지식뿐만 아니라 감성, 인문분야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창의융합인재교육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신ㅇㅇ 학생은 “내가 상상하고 설계한 다리가 실제 모형으로 제작되니 신기하다”고 말하며 이번 활동이 매우 즐겁고 흥미있었다고 하였다. 


 이번‘STEAM 메이커교육 주간’을 계획·운영한 담당 교사는 앞으로도 주제중심의 STEAM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메이커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재산초등학교 학생들의 과학적 소양과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