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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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을 위한 2019년 정기목요공연 시작

영양의 문화를 가꾸어 가는 사람들의 모임

"영양의 문화를 가꾸어 가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조귀현, 약칭 문가모)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인 정기목요공연을 4월 11일 저녁 7시 30분 영양전통시장 야외무대(영양객주 앞)에서 2019년 첫 공연을 시작하였다.
  
이날 정기목요공연에서는 장바구니 300개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배부하여 전통시장 이용과 목요공연에 따른 주민 관심 및 호응도를 높였으며, 음악디미방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사미경, 김연옥, 김학래의 노래와 색소폰 연주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쌀쌀한 저녁시간을 따뜻하고 즐거운 문화공연으로 채워준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문가모’에서 주최하는 정기목요공연은 영양시장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저녁시간동안 여가생활 및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및 지역민들의 후원으로 2014년에 시작하여 올해 6년째를 맞이하였다.

2019년도 정기목요공연은 영양전통시장 야외무대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둘째 주, 넷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개최하며, 공연은‘문가모’회원들을 중심으로 지역예술인 20여명이 돌아가면서 악기 공연, 노래, 시 낭송 등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다.   

또한,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는 공연 전 16시부터 19시까지 플리마켓 행사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자발적인 지역 예술단체들의 활동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문화에 목마른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활기를 주고 있는 영양 문가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회원들을 격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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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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