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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분재야생화 테마파크 방문


4월 11일 충남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주선으로 전국분재전문지도연구회원 20여명은 영양군 선바위 관광지 분재야생화 테마파크를 방문하였다.

전국분재전문지도연구회는 분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전국의 농촌지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과제 활동을 통한 학습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분재야생화 테마파크를 방문하였다.

전국분재전문지도연구회원들은 선바위 관광지 분재야생화 테마파크 내에 전시되어 있는 230여종의 분재를 관람하면서 적게는 30년, 많게는 450년 이상의 분재들의 자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분재 관람 후 국가공인분재자격증 소지자로 영양군 분재 테마파크에 근무 중인 김원종 씨는 태안군 농촌지도소에서 준비한 분재 재료인 철쭉 20여점을 가지고 분재 이론과 실습의 체험교실을 열어 영양군을 찾은 분재 전문연구원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영양군 분재야생화 테마파크의 위상을 높였다.

박영탁 문화시설소장은 “영양군 분재야생화 테마파크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형 유리온실과 비닐온실로 수준 높은 분재 작품을 소지하고 있는 명품 전시관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영양군 분재야생화 테마파크를 찾아오는 모든 관람객들과 분재 애호가, 사진 동호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친절 서비스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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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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