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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생활과학 혁신교육 실시

현장 교육으로 미래 농업의 답을 찾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에서는 4월 11일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군 일원에서 생활과학 혁신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역 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생활개선 회원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상호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가정소통 전문가인 김대현 한국가정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행복한 소통’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현장 벤치마킹으로 변화하는 환경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고령군의 유명한 체험마을인 개실마을에서 엿 만들기 및 딸기 수확 체험과 대가야 문화 축제장 등을 체험하고 견학을 하였다. 

또한, 영양군 관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회원들 간의 지역 발전 방안과 적용 가능한 사업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최민경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원은 농촌 여성의 리더로서 부단한 교육을 통하여 지역 발전과 농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하며, 이번 교육으로 새로운 농촌자원을 활용해 소득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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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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