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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사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청송군 선수단 결단식 개최


오는 4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7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할 청송군 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9일 청송군청 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임성순 청송경찰서장, 김기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등 내빈 및 선수·임원들이 참석해 도민체전 선전을 결의했다.


청송군 선수단 단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300만 도민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도민화합체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해 승부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대회기간동안 아무런 부상 없이 건강하게 돌아올 것을 당부했다.


또 김규동, 심윤서 선수가 대표로 선서하면서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여 타 시·군선수단의 모범이 됨은 물론 임원·선수 전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청송의 명예를 걸고 선전 분투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청송군 선수단은 육상,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정구, 궁도, 농구, 배구, 탁구, 태권도, 유도, 씨름, 볼링, 골프 등 14개 종목에 임원 69, 선수 207, 부대행사요원 30명 등 총 300여명의 선수단이 제57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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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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