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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확대 추진

쌀 공급과잉 해소, 최대 465만원(ha당) 보상금 지급


영덕군이 쌀생산량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할 경우 재배면적에 비례하여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영덕군 벼 재배 감축목표는 151ha며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또는 법인)이다. 대상농지는 ‘18년 논 타작물 재배농지, ’17년~’18년산 변동직불금 수령대상 농지, 벼 재배사실이 확인된 농지다. 신청 가능한 최소면적은 1,000㎡이며 상한면적은 제한 없다. 

지원금은 ㏊당 조사료 430만원, 일반작물(무, 고추, 배추, 대파 제외) 340만원, 두류 325만원, 휴경 280만원이다. 자격요건과 이행점검 등 확인을 거쳐 12월 중으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영덕군은 올해 군비 6,000만원을 확보해 작목에 관계없이 ha당 35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46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참여농가에겐 공공비축미곡 물량 추가 배정, 농업지원사업 우선순위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계획이다. 쌀 생산조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에 쌀전업농과 축산농가 등 많은 농가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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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수 ‘해양심층수’의 오해와 진실
'해양심층수'가 좋은 결정적 이유가 “'최고의 천연미네랄' 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시중에 판매되는 해양심층수가 심해에 수천년 녹아있는 '미네랄수'로 알고 구입한다. 해양심층수를 생산하는 과정은 정부의 허가사항이다. 해양심층수’는 2005년 12월 ‘먹는 물 관리법’상에 포함 “먹는물”이란 먹는 데에 통상 사용하는 자연 상태의 물, 자연 상태의 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처리한 수돗물, 먹는샘물, 먹는해양심층수(해양심층수)등을 말한다. 학자들이 주장하는 ‘해양심층수’의 ‘물이야기’는 대단히 장황하다. “심해에서 취수된 심층수는 높은 수압(300m 30기압)으로 인해 해수물질이 완전히 분해돼, 인체에 필요한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무기염류(미네랄)의 성분비가 양수, 혈액 등 인체의 체액과 유사하고, 물분자 입자가 작아 인체 흡수가 빠르다. 또한 일반 생수보다 천연 미네랄 함량이 최대 20배 이상 많아 우리 몸에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하기에 적합하다. 체액과 가장 유사한 미네랄밸런스를 유지해 흡수가 빠른 최상의 천연 미네랄공급원이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미네랄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필수 5대 영양소(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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