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1 (목)

  • 맑음동두천 2.9℃
  • 구름조금강릉 3.7℃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8.2℃
  • 흐림울산 7.5℃
  • 구름조금광주 7.9℃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9.8℃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6.0℃
  • 맑음금산 6.7℃
  • 구름많음강진군 6.8℃
  • 구름많음경주시 7.1℃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아동학대 없는 학교를 만들어요!

교직원 대상 아동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봉화군 소천초등학교(교장 최완식)에서는 지난 4월 9일(화)에 본교 2층 도서실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동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은 법률에 의거 연간 1회 이상 전교직원이 의무적으로 연수를 들어야 되는 사항이다. 이에 따라 본교에서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교직원은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된 법률 및 발생 시 처리사항, 대처요령, 예방법 순으로 구성된 연수를 통해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교 남** 교직원은 “아동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해 아동 학대의 유형과 대처요령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어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더욱 관심 있게 학생들을 살펴보고, 아동학대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다.

소천초등학교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