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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개원 1주년 기념 ‘작은음악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자랑하는 전국적인 체험관광명소인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이 개원 1주년(4월 10일)을 맞아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교육원 다도실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오랜 기간 음식디미방 보존 및 장계향 선양 활동을 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서로 공감·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음악회는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다도실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이보배·박춘선 씨의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2번’연주를 시작하여 미국 유학 성악가 김유리 씨의 떠난 님을 기다리는 애절한 심정을 담은 ‘신아리랑’과 국악 전공자 손지혜 씨의‘홀로 아리랑’을 비롯해 관객들을 음악회에 몰입하도록 2곡의 창을 연달아 불러 흥을 돋운 후 현대음악과 국악이 다시 한 번 하모니를 이뤄 음악회에 참석한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을 마친 후 재능기부자들은 공연에 함께 한 지역주민들과 장계향선양회에서 마련한 차와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내년에는 분기별로 다양한 음악인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정기적으로 작은음악회를 개최하여 문화체험교육원이 외지인은 물론이고,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한 문화와 예술 창고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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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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