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화)

  • 흐림동두천 5.3℃
  • 흐림강릉 6.2℃
  • 서울 6.5℃
  • 대전 6.6℃
  • 대구 6.5℃
  • 울산 8.0℃
  • 광주 8.2℃
  • 부산 9.4℃
  • 흐림고창 8.3℃
  • 제주 14.7℃
  • 흐림강화 6.4℃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지역출신 미술인 모임‘예맥회’최우수작가 작품 기증

장순향 작가 유화작품‘꿈꾸다’1점 영덕군에 기증


지역출신 미술인 모임인 예맥회(회장 배수관)에서 주민을 위해 꾸준히 예술작품을 기증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김광중 작가의 유화 ‘영덕바다풍경’ 1점을 기증한 예맥회는 올해도 「2018년 예맥회 정기전」에서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장순향 작가의 유화 작품 ‘꿈꾸다’를 9일 영덕군에 기증했다. 현재 경북아트큐브 대표로 있는 장순향 작가는 지역의 실력파 미술가다.

예맥회는 영덕 출신 미술인과 영덕을 아끼는 예술인들이 1985년 창립했다. 창작활동 등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다지며 향토미술발전을 지향한다. 창립 이래 전국각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작년 10월 영덕해맞이예술관에서 제36회 예맥회 정기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에 기여하고 있다.

주운찬 문화관광과장은 “매해 귀한 작품을 기증하는 예맥회에 감사드리며, 군민이 좋은 작품을 감상하도록 청사에 전시하고 소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