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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 및 군민 건강걷기 행사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4월 9일 영양군청 잔디광장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군민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주제로 이날 1부 기념식에는 보건소 댄스 동아리, 입암면 건강마을 짐볼 동아리 식전공연에 이어 보건 사업 유공자 민간인과 공무원 표창을, 2부 건강걷기 한마당 행사에서는 걷기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기념식에 참여한 군민들과 걷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걷기 전 운동 처방사의 지도하에 올바른 걷기 자세와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 뒤 영양 군청 잔디광장을 출발해 황용천 인공습지 공원 산책로를 힘차게 걸었다.

또한 1차 종점에서 건강증진 홍보관(구강, 영양, 비만, 절주, 금연, 정신, 심뇌혈관, 암)을 운영하였고, 건강 상식 퀴즈 맞히기, 치매예방을 위한 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여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한층 더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걷기는 육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우울감이나 스트레스를 낮추어 정신 건강에도 매우 유익한 운동으로 군민의 생활 속에 걷기의 실천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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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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