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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정현장 혁신전략회의 개최

농정시책의 올바른 홍보와 농정 추진현장의 애로사항 경청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부자농촌육성과 풍요로운 봉화건설을 위해 농정현장 혁신전략회의를 매월 1회 실시한다.


  엄태항 군수는 그 첫 번째로 4월 8일(월), 농업현장인 춘양면 서벽리 김성옥(59세) 농가의 파프리카 양액재배 농장을 방문하여 최근 FTA 등 농산물 시장의 개방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농업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 등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로 이동하여 본청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실무부서 팀장 13명으로부터 현안사항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학교급식지원, 기후변화 대응작목육성 등 공약사항과 농작물재해보험, 햇살영농 농가보급형 버섯 재배사, 스마트 팜 조성 등 업무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농업인단체(봉화군농촌지도자회) 회원 16명과 간담회를 가지고 농업의 어려움을 전해 들었으며, 봉화군 농정 방향에 대해 토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자고 약속했다.


  엄태항 군수는 “우리 농업이 기존 전략과 정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로 농업정책의 혁신이 필요하며 앞으로 농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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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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